시그니처 프로젝트
프로젝트 하나에 가격 하나. 다년 패키지로 묶어 팔지 않습니다. 입시 스토리 연결은 프로젝트에 포함된 마지막 단계이지, 별도 컨설팅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자세히 →명문대는 점수만 보고 뽑지 않습니다. 만점에 가까운 학생들이 수천 명씩 줄을 선 곳에서 마지막을 가르는 건 결국 하나, 이 학생이 누구인가입니다. 그 답은 누가 대신 써줄 수 없습니다. 학생이 자기 손으로 써 내려가는 걸, 독립연구·대회·캡스톤으로 ACROS가 곁에서 같이 합니다.
상담료 0원 · 24시간 내 연락 · 부담 없이 1:1
입학 사정관이 끝까지 읽는 원서는 따로 있습니다. 그 원서 한 부를, ACROS가 같이 만듭니다.
다 읽고 나면, 이 학생을 만나본 것 같은 원서.
하버드만 해도 한 해 지원자 가운데 내신이 거의 만점인 학생이 수천 명입니다. 그 안에서 합격을 가르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이 학생만 보여줄 수 있는 단 하나입니다. 출처: Students for Fair Admissions v. Harvard 소송 공개 자료 (미국 연방지방법원, 2019)

프로젝트 하나에 가격 하나. 다년 패키지로 묶어 팔지 않습니다. 입시 스토리 연결은 프로젝트에 포함된 마지막 단계이지, 별도 컨설팅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자세히 →감으로, 그해 유행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쌓인 입시 데이터를 보고 정합니다. 소피아와 공동 설립자 존이 한 명 한 명 직접 맡습니다. 받는 학생이 많지 않은 건 그래서입니다. 필요하면 분야별 현직 연구자와 명문대 멘토를 곁에 붙입니다.

서울 자치구별 기온·녹지·인구 공공 데이터를 직접 모아, 폭염에 가장 취약한 동네를 지도로 드러낸 연구.
ISEF·연구 분야 대회 → 데이터과학 스토리
폐업을 고민하는 동네 독립서점 주인들을 직접 인터뷰해, 공통된 원인을 작은 생존 전략으로 묶어낸 리포트.
사회·비즈니스 대회 → 인문·사회 스토리
시각장애인을 직접 인터뷰해 진짜 불편을 찾고, 버스 정류장 음성 안내 앱을 설계·제작해 테스트까지 돌린 프로젝트.
해커톤·메이커 대회 → 컴퓨터공학 스토리실제 학생 사례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설계하는 프로젝트의 결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프로그램은 세 단계입니다. 시작가를 먼저 공개합니다. 진행형 학생은 월 단위로도 함께합니다. 어느 단계가 맞는지는 무료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손에 잡히는 결과물 하나를 끝까지.
결과물 둘로 깊이를 더합니다.
처음부터 원서까지, 전부 하나로.
표기는 공급가 기준, 부가세 별도입니다. 프로젝트 멘토링·자문 비용입니다. 정규 교과 교습이 아닙니다.

먼저 학생 학년과 목표, 강점, 요즘 부모님 마음을 가장 무겁게 하는 게 뭔지 1:1로 가만히 듣습니다.

목표 학교에 맞춰 입시 전략과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학생에게 맞게 그립니다.

멘토가 곁에서, 연구든 대회든 캡스톤이든 끝까지 함께 끌고 갑니다. 지칠 땐 같이 버팁니다.

스토리로 엮은 자소서와 원서. 마지막 한 줄을 같이 매만져 마무리합니다.
필요하면 학생에게 꼭 맞는 선생님을 직접 찾아 연결합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진도를 나가는 큰 교실 대신, 지금 이 학생에게 정말 필요한 한 사람을 붙입니다. 의미 없는 곳에 시간과 비용을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학생의 진짜 배움, 거기에만 집중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붙입니다
지금 이 학생에게 필요한 게 뭔지, 과목·수준·목표·성향까지 1:1로 짚습니다.
우리가 직접 검증한 선생님 가운데, 이 학생에게 꼭 맞는 한 사람을 고릅니다. 아무나 붙이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직접 소개하고 첫 호흡을 맞춥니다. ACROS가 대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맞는 사람을 잇습니다.
잘 맞는지 계속 지켜봅니다. 결이 안 맞으면 바로 바꿉니다. 끝까지 챙기는 것은 연결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입니다.
ACROS 대표 소피아가 직접 자문해 온 학생들이 합격한 대학입니다. 법인을 세우기 전부터, 한 명 한 명 학생만의 증거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같이 만들어 왔습니다.
대표 소피아 · 직접 자문 실적
여기 적은 곳은 일부입니다. 법인을 세우기 전부터 더 많은 학생이 같은 길을 걸어, 끝내 자기 자리를 찾아갔습니다.
표기한 합격은 ACROS 대표가 개인적으로 자문해 온 학생들의 실제 결과입니다. 법인이 합격을 약속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학생이 분명히 성장했고, 변화가 많아요. 선생님께 마음 열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많이 의지하는 것 같아요. 곁에서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실제 학부모가 보내온 메시지입니다. 학생 신원은 가리고 익명으로 옮겼습니다.
첫 1:1 상담은 무료입니다. 프로그램 비용은 학생 학년·목표·범위에 따라 달라 일률적으로 정해두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솔직하게 알려드리고, 부담 주는 영업은 하지 않습니다.
정규 교과를 다루는 학원이 아니라 프로젝트 멘토링과 입시 자문입니다. 학생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기 프로젝트를 직접 해내도록 1:1로 설계하고 곁에서 자문합니다.
미국·영국처럼 해외 대학을 목표로, 점수 너머 자기만의 증거를 만들고 싶은 중·고등학생입니다. 소수정예로만 받아 정원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ACROS가 직접 큐레이션한 현직 연구자와 명문대 출신 멘토에, 소피아와 공동 설립자 존이 직접 1:1로 함께 들어갑니다.
합격을 장담하지 않습니다. 합격을 약속하는 것은 정직하지 않습니다. 대신 점수로는 보이지 않는 학생만의 증거를, 도전할 수 있는 가장 단단한 모양으로 세웁니다.
폼에 남기면 24시간 안에 직접 전화합니다. 학생 상황을 듣고 맞는 첫걸음을 함께 짚습니다. 비용도, 부담도 없습니다.
학생 학년과 목표, 요즘 가장 마음 쓰이는 한 가지만 남겨도 됩니다. 24시간 안에 직접 전화로 천천히 듣고, 학생에게 맞는 첫걸음을 같이 짚습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남겨주신 번호로 24시간 안에 직접 전화합니다. 학생 이야기, 천천히 함께 들여다봅니다.